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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 봄철 ‘산불 예방 홍보 활동’ 나서

기사승인 2024.04.05  04: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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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화산도립공원 등산객, 주민 등에 산불 경각심 알려

 

   
 

개천면(면장 박경희)은 3월 27일, 면사무소 직원, 산불감시원, 이장협의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화산도립공원을 방문한 등산객 및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불법소각 근절 및 산불 발생 예방을 위해 연화산도립공원을 찾은 등산객 및 개천면 주민에게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산림 연접지 불법소각의 경각심을 고취하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방지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면사무소 직원, 산불감시원 등은 홍보 현수막과 함께 산불 예방 및 산불 발생 시 국민 행동 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배부하고, 관내 산불 취약지를 순회하며 산불 조심을 홍보했다.
 
개천면 김수진 산업경제담당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우리 고성과 경남지역에도 산불 발생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한 봄철 영농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산림 연접지 등에서 영농부산물을 불법 소각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린다”라며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저작권자 © 고성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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