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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고성향우 조경태(거류)·최형두(구만) 2명 ‘당선’

기사승인 2024.04.12  06: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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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하을 조경태 6선, 마산합포구 최형두 재선 각각 성공

 

   
 

고성향우 조경태, 최형두 의원이 22대 총선에서 승리했다. 

5선 조경태 의원이 6선에 성공했고, 최형두 의원도 재선에 성공했다. 
 
두 의원 모두 국민의힘이다.
 
부산 사하을에서 내리 5선을 한 조경태 향우는 더불어민주당 이재성 후보와 무소속 신천우와 3파전을 벌여 46,855표. 55.62%를 획득 6선 고지를 점령했다. 
 
2위와 11,120표 차다.
 
조경태 향우가 6선에 성공함에 따라 국민의힘에서는 최다선 의원에 속해 국회의장에 도전할 수 있다. 
 
그렇지만 야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함에 따라, 어려울 것으로 보여 부의장은 꿰찰 것으로 분석된다.
 
조경태 향우는 거류면 신용리 마동 마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입학 전 부산으로 이사했다. 
 
경남고를 거쳐 부산대학교 대학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공학박사다. 
 
최형두 향우는 제21대 총선에서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출마해 당선된 초선 의원이다. 
 
최형두 향우는 이번 총선에서도 같은 지역구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 66,283표 64.04%를 획득하여 재선 고지를 밟았다.
 
최 향우는 더불어민주당 이옥선 후보를 29,078표 차로 따돌리고 압승했다.
 
현재 국민의힘 경남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 향우는 문화일보 기자 출신으로, 미국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고 이후 정치에 입문하여 국무총리 공보실장,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박근혜 정부시절 대통령비서실 홍보기획비서관으로, 국회 대변인을 역임하기도 했다.
 
최 향우는 구만면 출신으로 마산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하버드대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류정열 기자 gofnews@naver.com

<저작권자 © 고성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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