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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원 도의원, 고성군 도비 예산 약 120억원 확보 기여 밝혀

기사승인 2024.05.24  04: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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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道 1회 추경에서 지포지구 재해 예방사업 10억과
연화산 도립공원 보행로 조성 7억 등 군 필요예산 확보

 

   
 

경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허동원 의원(국민의 힘, 고성2)이 지난 22일, 2024년도 1회 추가경정 예산심의를 하면서, “24년 본예산 편성시 미편성되거나 삭감 조정된 사업중에서 기반시설 확충, 재난재해 대비시설, 사회적 취약계층. 청년 일자리 사업 등 대부분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허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확보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허 의원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안전과 자연재해 예방사업 분야에 약 40억원, 연화산 도립공원 보행로 확보 공사 예산 7억, 지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에 10억, 도로확포장 공사(한내-덕곡 8억, 하이-덕호 5억), 봉원-상리간 도로확포장 실시설계 용역에 1억2천, 해빙기 포트홀 보수 3천, 구만면 효락지구 배수로 정비에 7천4백, 판곡지구 보도 설치에 6억, 영오면 영대지구 지방도 위험교량 개선에 1억, 고성 양산교 외 8개 교각 안전진단에 6천 4백만원 등이 각각 편성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 지원사업, 취약계층 환경개선, 농어촌마을 지원 등에 약 16억원도 포함됐다.
 
세부적으로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에 9천3백,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료지원 8백, 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 3천5백, 농촌지역 원예작물 하우스 생산시설 현대화지원에 4억4천, 어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임포항 어촌 신활력증진사업 7억 5천, 가리비 양식 스마트 자동화시스템 구축에 2억 5천만원 등이다.
 
추가로 고성 고봉지구 위험도로 구조개선(선형화), 전선로 지중화사업,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원,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 와도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 우두포항 어촌 활력증진사업, 수산 살처분 보상금 지급 및 생계안정자금, 주거급여 등이 반영되었다.
 
허동원 도의원은 “우리지역에 꼭 필요한 생활밀착형 예산과 자연재해 예방과 관련한 예산, 지역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청년 관련 사업의 예산확보에 노력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약 2년 동안 지역구 내 12개 면민과 소통하며 파악한 지역의 현안 사업과 주민 숙원사업을 내년 본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추경에 확보한 예산은 반드시 연내에 집행되도록 살펴보겠으며, 주민의 불안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정열 기자 gofnews@naver.com

<저작권자 © 고성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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