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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주민생활과와 ‘봄철 농촌 일손 돕기 활동’ 실시

기사승인 2024.05.24  06: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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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생활과와 동해면(면장 장현열)이 지난 16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동해면 양촌리 단감 재배 농가(김동석)를 찾아 농가에 도움을 드리기 위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동해면 양촌리에 있는 1.1ha 규모의 단감 농가에 주민생활과 및 동해면사무소 직원 8여 명이 참여해 가을 단감 수확을 위한 첫걸음에 해당하는 순 따기 작업에 동참하여 일손을 도왔다.
 
해당 농가는 “감나무 농사의 특성상 넓은 면적의 작업이 필요하여, 많은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나, 직원들의 일손 지원을 받아서 시간을 단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장현열 동해면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촌 내 노동력 확보가 쉽지 않아, 일손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숙련된 작업 능력은 아니더라도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해면은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활동 계획에 따라 5월 말에는 마늘 농가, 6월 중순에는 고구마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 돕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저작권자 © 고성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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