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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 주민자치회, 벤치마킹 견학지로 인기

기사승인 2024.05.24  06: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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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주민자치회 상리면어울림문화센터 방문

 

   
 

상리면 주민자치회(회장 박기수)가 타 시·군의 주민자치 우수시책 및 프로그램 벤치마킹 견학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상리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창원특례시 주민자치회 회장단이 주민자치회 우수 프로그램 벤치마킹을 위해 상리면 어울림문화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원특례시 주민자치회 회장단(회장 신명진) 및 관련 공무원 등 60명이 상리면 어울림문화센터를 방문해 2시간가량 상리면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와 각종 프로그램 운영 상황 등을 경청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상리면 대표 관광지인 상리연꽃공원을 둘러보는 등 상리면에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경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주민자치를 수상한 상리면 주민자치회는 분과별 다양한 프로그램과 수익사업, 그리고 마을학교 운영 등을 통해 명실상부 주민자치 1번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타 시·군 주민자치회의 벤치마킹 장소로 인기를 계속 끌고 있다.
 
박기수 주민자치회장은 “상리면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이번 견학을 통해 창원시에서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해 서로 상생 발전하는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저작권자 © 고성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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