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거류면 발전위원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기사승인 2024.06.14  07:09:07

공유
default_news_ad1

- 거류파출소 신축 이전 사업 등 지역 현안 사업 논의

 

   
 

거류면 발전위원회(위원장 손상재)는 지난 1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거류파출소 신축 이전 사업과 거류면 110년사 책자 발간 사업에 대한 경과 보고와 행정 홍보 사항 안내,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거류파출소 신축 이전 사업’은 지난해 9월 거류면민들이 거류파출소 이전 건의 서명부를 정점식 국회의원에게 제출하고, 올해 설계 용역비가 확보되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날 파출소 이전 위치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오는 7월 1일부터 거류, 동해 파출소가 통합 운영됨으로써 신축 파출소 위치는 동해, 거류 두 곳 모두 접근이 용이한 지역이 되어야 한다며 거류119안전센터 인근 부지로 의견을 모으고, 해당 위치에 파출소 이전 부지가 선정되도록 고성경찰서에 건의문을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올해 거류면 발족 110년을 맞이하여 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거류면 110년사 책자 발간 사업’은 14개 읍·면 중 거류면이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그간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책자 배부와 관련한 의견을 수렴했다.
 
손상재 위원장은 “발전위원회가 지역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야 거류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라며 “우선 추진되어야 하는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저작권자 © 고성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